편안한 수채화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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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정도의 크기에 그림을 그렸는데,  화지를 수평으로 누윈다음 , 분무기로 화지를 곱게 적셨다.

그리고 아주 작은  3호 수채화 붓으로 드로잉 한다는 느낌으로 그렸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수채화는 많이 어려운 장르다. 정확히 , 혹은 심도 있게 하려면 적어도 그렇다.

그렇지만 , 가벼운 마음으로 우연을 즐긴다 생각하면  , 그와 반대로 수채화 처럼 쉬운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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