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하게 그린 풍경 수채화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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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분간 그렸다. 3절 크기의 화지에 그렸으며, 수채화에 관한 기본 이야기를 시작하기위해서  초스피드 그림을 한장 선보였다.

수채화란 것이  원래 정교한 그림, 사실적인 그림을 그리기에는 원지 적합하지 않은 채색화다.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그림이

수채화일수 있다.물을 사용하여  순간적인 필력과 물의 느낌이 더해져서 나오는 그림이다.  물론 수채화를 정교하게  사실적으로 그릴 수는 있다. 그렇게 하면

본래의 맛을 조금 잃어 버릴수도 있다.

아주 오래전 남해안에서 필름으로 엉성하게 촬영한 사진 을 수채화로 재해석하여 그렸다.

실제로 보면  바다에 많은 색의 변화가 있고, 바위섬에 또한 모양과 빛에 따른 많은 색의 변화가 있다.    그것을 다 그릴수는 없고 , 그린다 하더라도 효과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수채화에 입문하기 위해 서, 똑같이 사실적으로  그린다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우선 이그림은 수채화 붓 20호로  사물에서 파악되는 방향성을 파악하여 , 낙서(?) 에 불과 한것이다.

그렇지만  이 낙서 한장을 통해서 , 많은 수채화가 형성 되어지는 과정을 후편으로 장르별 보여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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