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 무와 양파를 수채화로 그리기

012p

 

우선 그릴 대상을 사진으로 살펴보자!

양파와 무는 색 자체가  애매한 색조를 띄고 있어 , 생각보다 그리기 쉽지 않다.그 색을 찾으면 좋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가 없다.

왜냐 하면 그림을 그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무 동떨어진 색이 아니면  왠만하면 어울린다. 명암이 맞으면

아래 그림 부터 하나 하나 보자.

016p

윗 그림은 대상을 가 장 잘 관찰하여서 그린 그림이다. 그렇지만 단점이 하나 있다.

흔히 말하는 양감을 잘 표현 하지 못하였다. 어두운 부분을 충분 히 다루어주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이와는 가장 반대가 된  그림은 맨 하단의 수채화다. 양감이 확실하게 나타난다.

 

015p

 

욕심이 많이 들어간 그림이다, 하나하나 빠뜨리지 않으려는 의지가 보인다. 그것이 근본적으로는 그림을 그리는 힘이 될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는 윗그림과 마찬가지로 어두움을 충분히 다루어주지 못하여 힘이 없다.

 

013pp

 

이그림은 어두움을 충분히 다루어 그림에 힘이 있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생수병의 양감을 어떻게 내는 지 모른다. 패트병의 양감 의 원리와 표현을 연구하여야 한다.

 

About 1painter